안녕하세요 전 일단 예물시계로 남자친구한테 오래 차고 다닐수 있는 로렉스를 해주려고 준비중인 예비신부입니다..
세달째 예약 실패로 센텀은 약간 워크인으로 성골하신분들이 계신다 하셔서 남자친구 출장중에 시도했었어요..
무참히 실패!!!! ㅠㅠ 센텀과 롯백둘다 없었구요(당연하겠지만..) 센텀에 계신 남자직원분이랑 상담하면서 하시는 말씀이
워크인이랑 예약으로 들어오는 제품자체가 다르다 하시더라구여 ㅠㅠㅠㅠㅠㅠ
워크인으로 괜히 시간낭비 하지말라구 ㅠㅠ 예약해야 스틸도 나오고 레이디 데이저스트는 거의 나온다고 하시구
인터넷에 올라오는건 일년에 다섯번 있을까 말까하는.. 기적이리고 하시더라고요.. 그 당시 살수있던건 레이디 데이저스트 2억 넘은거 하나랑, 금통 하나 있었어요!!
그러다가 대구는 좀 더 나은거 같아 대구 신세계 방문해봤지만
아예 그냥 나온거 없다고 돌려보내시더라구요..
저희는 제주도커플이라 자주 들러볼수도 없고
예약은 진짜 말도안되게 빠지는 수준이던데
도대체 어떻게 예약에 성공하시는지.....
하.. 이정도면 걍 예물시계이긴 한데 아빠가 가지고계신 요트마스터를 그냥 달라고 해야할판인가 싶기도 하네요
그래도 뭔가 해주고싶은데.. 헌 시계(?)는 좀 그렇고..
워크인은 답이 없는거같아요ㅠ _ㅠ
꼴에 3일 워크인해보고 푸념해보네여
역시 로렉스워크인은 진짜 어려운듯 해요 ㅠ
그냥 푸념글입니다.. 예약 너무 빡세요 ㅠ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