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만원에 올라온 청콤
내용이 다소 복잡하고 깁니다. 공익을 위해 쓴 글이
되려 되팔이+허위게시글 +악성댓글 판매자에게 정말 심각한 정신적피해를 보고있습니다
타임라인대로 쓰겠습니다
제가 말하는것은 모두 사실이며 제 모든걸 걸고 허위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아래 보시면 시거소에 브라이틀링 청콤이 380만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나옵니다.
며칠을 고민하다가 연락을 했습니다 답장이 오길래 직거래를요구했지만 잠수를 당했습니다.(구매자는 대전 판매자는 청주여서 기름값 5만원정도 네고요구)
며칠이 더 지나고 다시 연락 후 거래를 하려면 거래파기방지금을 달라는 판매자의 요구가 있었고 (이번엔 네고 없이 정상구매하겠다고 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 바로 가능하다고 했으나 또 잠수뒤 전화를 거니 5일 후를 이야기해서 없는일처럼 되는듯 했습니다.
제가 지인 아이디로 연락을하니 잠수타던사람이 또 곧잘 연락이 되더군요. 다시 직거래를 요구하니 또 잠수..
‘아 이사람은 직거래 기피자’ 찜찜한 느낌이 강하여
시거소에 저 “사람 사기글 같다 직거래 한다고 해봐라 가격이 터무니 없이 너무 저렴하고 잠수다” 라는 게시글을 썼고 여러 댓글로
“글마다 내용이 다르고 유명한 되팔이”라는 댓글도 함께 달렸습니다. 상습범이었던거죠
이후로 저 분은 시거소 정지를 먹고
시간이 한 3-4일 또 지납니다
중고 플랫폼에 다른 연락처와 어이디로 브라이틀링 슈오헤42 흑콤이 480만원이 올라옵니다
480만원에 올라온 흑콤
시세도 맞고 정상매물이라서 연락했고 480만원에 5만원 기름값 명목으로 475만원 직거래를(같은 청주) 합의하고 늦은밤 청주의 한 어두운 원룸촌 골목에서 거래를 합니다
휴대폰 불빛으로만 시계상태를 확인할수 밖에
없었고 찾던 매물이기에 구매를 하고 그자리에서 입금을 합니다.
입금 하자마자 그 판매자가 청콤380만원에 올린 판매자라고 그제서야 밝히며 사과요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자리에서 환불을 요구했고 안해줘서 경찰이 오는데 경찰들도 해결해 줄 방법이 없다며 떠납니다.
판매자의 되팔이된 시계를 들고 차타며 집에 오면서 그 판매자와 설전을 벌이다 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데 그제서야 본심을 드러내더군요 금전 30만원을 요구합니다.
아니면 시거소 본인이 정지먹은거로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저인데 말이죠
생각도 하기 싫고 시계에 정이 떨어져서 다시 구매한가격보다 낮춘 470만원으로 다시 판매글을 올립니다.
구매자가 나타나서 현장에서 그재서야 시계 6-7시 방향에 작은 실모양의 ar코팅 벗겨짐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원 판매자에게 이부분에 따지자 제가 손상을 입히고 따지냐는 식으로 조롱하더군요 확실하게 저 사람이 고지 안하고 판매한게 확실합니다.
이후 2차구매와 ar코팅 기스를 고지하여 판매글을 올리는데
이사람이 제 게시글에 알림설정을 해놓고 글이 써지자마자 악성댓글로 도배를 해놓습니다.
카페에도 여러 항의해서 정지를 먹어도 계속 다른 아이디로 와서 악성 댓글을 답니다
정말 사람에게 질리더라구요 계속 고소한다고 하소 사실적시 이러는데 본인이 허위내용 악성댓글 도배하고 금전요구하는건 생각 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