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시계에 관심이 생겨서
근 3주? 정도 동안 모은 시계입니다.
왼쪽부터 PRX 35mm 쿼츠 모델이구요.
원래 이 모델은 안사려고 했는데 복각 모델 근본이라고 하길래
현대백화점 구매했고
그 다음은 PRX 40mm 로즈골드 모델입니다.
사실 젠타 디자인 입문을 저 시계로 했는데
120만원에 살짝 이런 말 하면 안되겠지만 로얄오크 맛도 즐기고 싶은데 짭을 사긴 싫어서 샀고
마지막은 세이코5 SNXS73 모델입니다.
주우재라는 분이 차신다고 했는데 저는 검판 시계는
세이코 플라이트 마스터를 보유 중이라 은판 이뻐보이길래 구매하고 쥬빌레 스트랩 싼마이로 하나 사서 교체했습니다.
살짝 op 맛도 나는 거 같고 빈티지 느낌 나서 좋더라구요.
한 달 안에 재즈마스터 오픈하트, 해밀턴 머피 까지 사고 쉬다가
대학 졸업 후에 정리하고 취직할 때 롤렉스 데이저스트 10p 모델 사려고 합니다.
얼른 그 때가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