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모 시계업체에서 작년 8월 4천만원에 구입한 시계가 장물이라고 연락왔습니다(도움 주실분 쪽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 8월 구입한 시계(단품)인데, 매물 올려두고 보러 오신분이 보증서 등 기타 부속품을 갖고 오셨습니다. 씨리얼 및 보증서를 보여주며 본인이 분실한 시계이며, 외국에 거주하는 분이라 도난 신고는 파텍쪽에 해두었다고 합니다.
저는 압구정 시계 판매 전문업체에서 구매한 선의의 구매자라서, 저한테서 물건을 압류할수는 없는 상황이라 그냥 돌아가셨는데, 생각을 해보니 이 시계는 파텍에 도난품 등록이 되어 있기에 저 또한 앞으로 매각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래서 판매자 측에 환불을 요청해두었고, 이에 원만한 협의가 되지 않을 시 민, 형사, 언론, 온라인 쪽으로 대응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도움을 주실수 있으신 분이 계시면 쪽지나 제 연락처(010-9262-8755)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업체측에선 내일까지 내용확인하고, 내일 통화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