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방출하고 후회했던 시계가 딱 두개 있는데요.
첫번째는 몽블랑 타임워커 UTC, 그리고 두 번째는 오메가 드빌 프레스티지.
오메가는 급전도 필요하고, 데젓 콤비와 겹치는 듯 하여 방출 했다가 엄청 후회했었어요.
돈이 되는 것도 아니였고 겹친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겹치지 않았던..
착용감 좋고 예쁘고, 콤비에다가-0-
고민고민하다가 같은 제품으로 다시 들였습니다.
2년? 3년? 만에 다시 들였고, 경험했던 시계인데 여전히 예쁘네요.
이젠 방출없이 영구 귀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