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의 힐링 여행을 다녀왔어요. 여수의 멋진 풍경과 맛있는 음식들이 정말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답니다.
첫 번째로 방문한 라테라스 리조트는 정말 멋진 곳이었어요. 리조트에서의 여유로운 시간 속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었답니다.
라테라스 리조트에서 진행하는 겨울 이벤트인 라테라스 윈터빌리지를 찾아가 겨울 분위기를 만끽했어요. 따뜻한 음료와 함께 멋진 겨울 풍경을 즐기며 사진도 많이 찍었답니다.
점심은 낭만별식 라테라스점에서 꽃게장정식을 먹었어요. 신선한 꽃게와 함께 다양한 반찬들이 나와 정말 푸짐하고 맛있었어요. 여수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식사였답니다. 꽃게장이 너무 맛있어서 포장까지 해왔어요. 리뷰도 아주 좋았고, 직원들이 친절해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둘째 날에는 민들레집 새조개샤브샤브를 먹고 왔는데, 신선한 새조개와 함께 여러 가지 음식들이 풍성한 한 끼를 해결했어요.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최근 미식전파사 프로미스나인도 이곳을 방문했다고 하니, 더욱 믿고 가볼 수 있었어요!
디저트는 삼합당에서 유명한 삼합빵과 딸기모찌를 먹었어요. 삼합빵은 여수 돌문어와 갓김치가 들어가 있어 정말 맛있었어요. 매콤한 맛이 일품이라 여수 여행의 마지막을 완벽하게 장식했답니다.
마지막으로 돌산에 위치한 모이핀이라는 커피숍인데 뷰맛집 그자체였어요.
바다를 바라보며 핫한 디저트를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어요.
여수는 맛있는 음식과 아름다운 풍경이 가득한 곳이라, 또 가고 싶은 여행지로 마음에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