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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거실에 ()
2024.11.19 11:59
조회 1,084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어제 시계 판매글을 올리고
업자 분들에게 몇 통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업자 분들은 왜 대부분 개념이 없는 것일까요?
새벽 6시에 연락해서는 본인 원하는 조건만 줄줄이 읊는 빌런.
여기가 미국처럼 몇 개의 타임존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도 아닌데 저 시간에 왜 저럴까요?
하긴, 응해준 제 잘못이 가장 크겠지요.
안타까운 마음에 그냥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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