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ㅂ에서 인터넷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3번째 방문이고 그동안 데이트저스트는 몇번 봤고
저번에 딥씨, 씨드웰러 봤는데 너무 두껍고 커서 두고 왔고
이번에는 데이토나 샴페인 콤비를 보여주셨습니다 (2905만)
데이토나를 볼거라는 생각조차 못했고 (리테일 가격도 몰랐네요)
데이토나는 실물을 본적도 없어서 실착해보고 너무 이쁘긴 한데
예물로 예산도 많이 벗어나고 (40미리 데이저스트 텐포나 플루쥬빌 류 찾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 (예비신부) 도 저거 사는게 맞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라고 해서 괜히 덥썩 샀다가 평생 혼날거같고
콤비류를 찾고있지 않아서 내려놓고 왔습니다
좋은 주인 만나길 바라면서 다음 방문때 꼭 원하는거 사고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