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에 놀러갔다오니.
첫번째 들었던 생각이 시계 사기 두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장기추출해서 만들어놓은 모양새가 훌륭하더군요.
여기 카페에서는 정품만 거래되길 바래야겠어요.
연식 사용자가 여러번 손탄 제품들은 정말 잘 구매하셔야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그런데..... 정품이랑은 다르긴 달라요. 모르는 제가 봐도 ㅋㅋㅋㅋㅋㅋ
두번째든 생각은. 저 제품을 팔기위한 카페인듯하다 입니다. 만들었으니 팔아야할것이고 이익이 있으니 규모를 만들어 더 많이 유통시키는것 아니겠어요?
더 많이 유통 될수록 무법천지가 될수도 있겠단 생각이들네요. 가품이 유통될수록 사회는 신뢰를 잃어갈텐데 ㅠㅠㅠㅠ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