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넘치는데 8억이상되는 현장3곳이 결제도 안되고
한곳은 스톱까지 시켰네요. 거의 30억인데 되돌아보면
안할수도있었는데 왜그랬을까? 후회를합니다.
어찌겠습니까? 이것 또한 내삶의 무수한 시련중에
한가지인데 이겨내야죠. 운다고 좌절한다고
되는것도아니고 잘되겠지하는 희망과 열심으로
이겨내야죠. 난 이겨내고 할수있다!
다들 함께 ! 홧팅요.
행복한날보내십쇼.
오늘의 말말말 2024년 7월25일 목요일 오전 2시52분
너를 그다지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미소를 주고
내게는 너의 눈물을 주라.
우리는 우니까 슬퍼지고, 도망가니까 무서워지고, 웃으니까 즐거워지는 것이다.
웃어라, 그러면 이 세상도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그러면 너 혼자 울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