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을 올릴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롤렉스 오버홀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글을 씁니다.
롤렉스 제품을 몇개 가지고 있어서 그 중 오래된 2015년도 서브마리너 제품 오버홀을 물어보기 위해서 롤렉스 공식 매장에 방문했습니다.
근데 구매한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모델인데 오버홀이 필요없다고 하네요. 시계를 이리저리 살펴보고 상태도 좋고 문제 없다고 하면서 일부러 오버홀할 이유가 없다고 그냥 가지고 돌아가라고 하더라고요.
LA에 있는 롤렉스 공식 매장 2군데를 방문해서 문의했는데 두 곳 모두 똑같은 이야기를 하며 돌려보냈습니다.
저는 정기적으로 오버홀을 해줘야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혹시 이게 미국에서만 그런 건지 아니면 한국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많은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은 구형 데이토나 모델입니다. 착용감도 좋고 멋있는 모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