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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섬을 바라보며..더러운카페에서
서귀포G90 ()
2023.07.30 17:43
조회 867
허리는 아프지만 간만에 쉬는데 집사람과 집에만있으니
미안하기도해서 집가까운곳에
시원한거 먹으러왔습니다.
기분이 상했는데 뭔테이블마다 치우지를않아서 더럽네요.
음식받으러가서 한마디하니깐 물티슈4장주네요.
전 이런거 볼때마다 주방은 어떨까하는생각에 바로 나옵니다.
미안하고 죄송하다고 말한마디안하고
안오면되죠 다시는..즐거운 저녁되십쇼.
더러운카페및 펍 서귀포 법환동의 러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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