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더운 여름 시원한 메이크업으로 찾아온 채쁘입니다!
오늘은 블루컬러가 있길래 시도해본 메이크업인데요
이름을 '블루캣'이라고 지었어요 ㅎ.ㅎ
아이라인을 쏙! 올려주기 때문에 고양이같은 메이크업 이랍니다!
오늘 가장 많이 쓰일 제품이에요 :-D
이 에뛰드하우스의 '플레이 101펜슬'을 이용한 메이크업을 보여드릴게용!
이 펜슬의 끝에는 이렇게 샤프너가 내장되어 있어요
그래서 끝이 뭉툭해졌을때 깎아서 사용하면 된답니다 *.*
각각 쓰임새도 좀 다르고 질감도 달라요 :-D
포니의 메이크업에서 봤을때는 컨실러도 되고, 블러셔도 되고, 립스틱도 되고
만능이었는데, 이번 블루캣 메이크업에서도 활용해볼까 해요 ^.^
우선 기본 쌩눈을 준비해주세요
홑커플...ㅠ.ㅠ 화장하면 아이셰도우가 다 먹어버리는 홑커플
점선처럼 아이홀에 회색빛 아이셰도우를 발라줍니다!
저는 '어퓨' 제품을 이용했어요 :-D
꼭 회색이 아니더라도 밝은색 (아이보리, 흰색) 등의 셰도우라면 오케이랍니다!
에뛰드 하우스의 플레이펜슬 35번을 이용해서 그 위에 아이라인처럼 그려주세요 :-D
아이라인이 될게 아니라 셰도우가 될거고 이후에 한번 더바를테니
라인만 그려주시면 된답니다!
플레이펜슬 35번을 한번 더 덧바른 후 면봉으로 살살 문질러 스머징 시켜주세요 ^_^
그리고 플레이펜슬 1번을 이용해 아래쪽에 점막을 막아주세요!
이때 주의할 점은 눈 가운데서부터 그려주어야 한다는점!!
눈 앞머리에는 에뛰드 하우스의 셰도우 '달빛달링'을 발라줬어요
분홍색으로 표시된 부분에 발라주시면 앞트임처럼 보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플레이펜슬 35번 스머징이 잘 보이시나요 ?.?
질감이 부드러워서 빨리 문질문질 해주면 예쁘게 되더라구요...*ㅡ.ㅡ*
그리고 아이라인을 그려줍니다!
홑커플은 어차피 눈감으면 안보이는거... 다들 알잖아요 흙흙모래모래자갈자갈
펜슬타입의 아이라이너를 이용해 눈동자 가운데서부터 노란화살표와 초록색 화살표처럼 그려주세요!
립제품은 점선 안쪽에는 플레이펜슬 11번을 이용해 꼼꼼히 색칠해주었어요!
그리고 점선 바깥쪽은 플레이펜슬 15번을 이용해 11번의 가장자리부터 칠해주었답니다 ^.^
그러면 완성샷을 한번 볼까요?....헿
게슴츠레 떠서 잘안보이지만 눈꼬리를 살짝 올려줬어요
꼬리를 두껍게 올려주면 눈매가 더 그윽해보인답니다 :-D
블러셔는 아까 립에 발랐던 '플레이펜슬 11번'을 바르고 톡톡~ 문질러줬어요
팁이 하나 있다면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펜슬을 볼에 그어서 문질러준 후
파데나 쿠션팩트를 이용해 한번 두드려주면
블러셔가 자연스럽게 발색된답니다~ *.*
블루캣 메이크업! 어렵지 않!아!요!
블루컬러의 셰도우 홑커플이라고 방치하지 마시고
예쁘게 활용해 보세요! ^0^
참!!!
플레이펜슬 사고 펜슬 파우치 받은거! 깨알자랑...♡
저 파우치 안이 꽉꽉 찼으면 좋겠다...ㅠ.ㅠ
그럼 이상 포스팅 마치겠습니당
또 만나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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