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맥시입니다!
오늘은 아주 HOT한 제품을 가지고 왔어요.
온라인에서 빠르게 구매한 랑콤의 립 러버! Lip Lover!
메인 비주얼 보고 딱 반해서 롯데닷컴에 출시되자마자 구매했답니다^^
(매장에선 다음주부터 구매할 수 있대요!)
핑크 매니아인 제가 심혈을 기울여서 고른
립 러버 핑크 컬러 2가지의 간단 발색 바로 보여드릴게요!
립 러버 틴트글로스 / 4.5ml, 36,000원
립 러버는 일명 틴트글로스로 분류되는데
틴트 같은 선명한 발색 + 글로스의 촉촉함 + 립밤의 진정력을
두루두루 갖춘 신개념 립 제품이라고 생각하심 되요!
립 러버는 총 10컬러가 출시됐는데요.
글로시한 폴리머와 입술을 매끈하게 해주는 폴리머가 잘 합쳐져서
돋보기처럼 입술을 탱탱하고 풍성하게, 그리고 반작이는 광택을 만들어준다고 해요.
립 러버는 일반 신용카드의 가로 길이 정도 되는데요.
그래서 엄청 앙증맞고 귀엽더라구요 ~^^~
(작년 글로스 인 러브의 축소판 같다능!)
제가 구매한건 316 썸 핑크와 355 릴리 핑크랍니다.
둘 다 추천 컬러이면서 인기가 많아서 재빠르게 구매했지요.
립 러버 #316 썸 핑크
'요즘 따라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니꺼인 듯 니꺼 아닌 니꺼 같은 나~'
썸 노래가사처럼 왠지 바르면 썸이 마구 생길 것 같은 썸 핑크는
보시다시피 잔잔한 펄감이 있는 여리여리한 핑크 컬러에요.
썸 핑크는 참 좋은 시절에서 김희선이 루즈 인 러브 345랑 함께 발랐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김희선이 이서진이랑 썸 타서 썸 핑크라고 지은 게 아닐까 생각은 해봅니다만
둘이 지지난 주부터 완전 썸 타는데 보면서 완전 설레다는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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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구 썸 타는 김희선의 설레는 썸 핑크!!
저도 김희선 입술이라도 닮아보고자ㅋㅋ 한번 발라봤어요!
펄감이 전혀 두드러지지 않고 여리하게 표현되는 게
아주 제 맘에 쏙쏙- 들어요 :-)
김희선은 겹쳐 발랐는데 저는 립 러버만 발라서 발색이 좀 더 여리여리한 것 같아요!
립 러버 #355 릴리 핑크
랑콤 모델인 릴리 콜린스가 바른 릴리 핑크!
진한 산딸기 핑크 컬러라서 입술로 시선을 집중시키기 딱 좋아요.
급하게 메이크업 할 때 요거 하나만 딱 발라도
화사해 보이고 생기 있어 보일 것 같아서 바로 샀네요ㅋㅋ
제 입술에 곱게 릴리 핑크를 발라봤는데
엄청 글로시해보이지만 사실 끈적임도 없고 촉촉한 느낌이 더 강해요.
컬러가 입술을 착 감싸주고 지속력도 꽤 좋더라구요 ㅎㅎ
둘 다 넘흐X100 이쁘지요??
개인적으로 김희선처럼 썸~타고 싶다면 여리한 썸 핑크를,
봄나들이 가서 시선을 끌고 싶다면 릴리 핑크를 발라보심 좋을 것 같아요!
올 봄엔 역시 핑크!!
랑콤 립 러버로 설레는 봄 데이트 준비해보세요!
그럼 이만:) 굿-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