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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쩔까요 신랑이 시계를 덜컥 사왔어요
nami831*** ()
2021.11.10 21:17
조회 2,986
이눔의 서방이
출장갔다가 지방 백화점에서
이걸 덜컥 사왔어요......
하아
가격이 뉘집 똥개이름도 아니고...?
평생시계로 모시겠다고 빌어대는데......
그말 믿음 안되겠쥬.....?
이게 몇번째인지..............
이게 구하기 힘든거 맞나요?
귀한거 맞나요..
한 천만원짜리에서 만족해주기를 바랬는데
점점 눈이 높아지시는거같아 걱정입니다ㅜㅜ
전 지난달에 600만원대 짜리 하나 사주고...
사실 전...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노래 불렀는데요.........
물론 op 너무 만족중입니다...
그럼요...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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