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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골할 능력이 안되서 피골을 했지만
힘들게 한 성골을 좀 싸게 팔면 어차피 또 피붙혀 되팔게 되어 있습니다.
실착할려고 했던 사람이 구매했다 하더라도, 사람이라는게 또 다른게 차고 싶을수 있거든요
아무래도 싸게 구했기 때문에 팔기가 쉬워지거나, 그 금액만큼 업그레이드 등이 가능해지기 때문이죠.
부동산하고 비슷하죠.. 땅 좀 급매나 싸게 , 아니면 매수자도 먹을만한 정도 남겨두고 팔면, 거래는 잘되지만
결국 그 땅은 또 실 수요자들에게 또 팔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최대 시세 또는 비싸게 내 놓으면 꼭 그 땅이 필요해서 그 땅에 건물 등을 신축해서 활용하는
실수요자들이 구매하기 마련이죠.
따라서 후속 거래로 먹을게 없게 피 최대로 붙혀 팔면, 아무래도 꼭 그 시계를 차고 싶은 실수요자들이
구매할 확율이 큽니다. 물론 실수요자들의 부담은 커질수 있다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여기서 싸게 나와도 업으로 하는 상주하는 사람들이 싸고 좋은 물건을 잡기 쉽지
로렉스 구매에만 매달릴수 없는 생업에 종사하시는 대부분의 실수요자들이 싸고 좋은 물건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결국 실수요자분들은 한번 더 손거쳐서 제값주고 살 확율이 커지게 되는거죠.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쉽게 성골할 수 있는 사람들 빼고, 일반인이라면 일년에 성골 1~2회도 어렵습니다.
결국 먹여야 1~2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