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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에게 업어온 데젓 41 청판과 함께
chohen*** ()
2020.11.05 18:59
조회 1,954
36미리 찰때마다 여자시계 같다는 말을 들어서
41미리 데려왔습니다 ㅎㅎ
처음엔 갑자기 사이즈 커지니 낯설었는데
보다보니 괜찮은 것 같네요
사이즈 괜찮은거 맞죠...?
저 시계 업어올때 판매자님이 위에 꼬치 사놓고
기다리셔서 저 꼬치들고 한강가서 라면이랑 같이
님과함께 데이트 하고왔는데 이 자릴 빌어 감사인사 전합니다
카페에 좋은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
다들 좋은 하루 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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