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오후입니다~
대부분의 시계는 여름엔 흔히 다이얼만 푸르무니다
하지만 DYC 본좌는 손목에 시간 전체를 푸르게 두르무니다.
흔한 블루 다이얼이 아닌, 여름을 통째로 감싸안은 Blue Ceramic의 깊이 보기만 해도 너무 너무 춥스무니다. ㄱ ㄱ ㅑ아앜
누구나 블루 다이얼을 말할 때, AP Blue Ceramic 케이스 전체로 여름을 재해석하무니다.
점심 먹고 오겠스무니다.
더운데 시원한 Blue Ceramic ?으로 차십쇼.
감사합니다. 꺼얼꺼얼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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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emars Piget Royal Oak Double Bal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