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소 익숙한 패턴의 데일리룩입니다! 가을 핫 아이템으로 소개해드렸었던 버건디니트를 오랜만에 꺼내입었는데요 ㅎㅎ 일단 투척! 버건디니트에 울블렌드재킷 그리고 패딩조끼를 레이어드해서 입었답니다~ 패딩조끼 성애자가 되버린 저의 데일리룩 사실 요즘 이 리버서블 패딩조끼에 군침을ㅎㅎ * 클릭하면! 삼단변신 로봇은 못되도 2단변신 가능한 패딩조끼로! 사실 비루한 주머니 사정 떔에 다양한 아이템을 보여드리지는 못하지만 가지고 있는 아이템으로 다양한 코디를 보여드리고 싶은게 저의 마음입니다 허허허 다들 공감하잖아요? 옷장에 옷은 많은데 입을 옷이 없네...... (이거 짤방도 기가막힌거 많더군요~) 뭐가 좋아서 저렇게 웃고 있을까요? 인하대 6,9호관 대표매점 책사랑쉼터에서 짜파게티하나 빨고 가는 저 뒷태... 사실 오늘 델룩은 파파라치 컨셉의 후배님의 사진 제공이라 (thanks to. 주마법사) 디테일컷은 없네요ㅜ 그래서 얼굴나온것도 없네요 (좋아하실 분들 많을 듯 ㅎㅎㅎ) 뜬금없지만 이건 뭘까요? 강남빠바에서 과연 그들이 준비한 건? 후훗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