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mvi입니다!
시험은 끝났고
날씨는 좋은데
기분은 우울울울우룽루울울우우루....
함박 블로그에 남자는 자신감
우울함을 표현하지 말랬으니
그냥 할 일이나 고고해야겠네요.
지난 주, 봄 블레이져로 구매한
후려치는 지오지아 네이비 블레이져!!
롯데x컴 눈팅 중 고운 색감에 반해서 샀는데요,
와서 보니 얇아서 딱 봄 가을용, 초여름까지 입기 좋은
두께감에 만족도 상승!!!
역시나 기숙사 옷장에 걸어놓고
정면샷!
다크네이비라곤 하지만 햇빛에 비치면 상당히 밝아지는데,
그 색감이 잘 표현이 안되서 아쉽네요
지오지아 세컨 브랜드 AND Z 소속의
네이비 블레이져 입니다
슬림한 노치드 라펠입니다!
슬림한 노치드라펠은 어깨는 넓게, 몸은 슬림하게 보인다는 것!
노치드라펠 가까이서 보실까요!?
부토니에 같은 악세사를 꼽기 위해 마련된 구멍 역시 좋습니다
노치드라펠부터 어깨 라인과 팔쪽 이음 부분.
딱 균형있게 잘 잡힌 지오지아 네이비 블레이져 입니다.
가슴 포켓을 볼께요!
이번 시즌
티아이포맨, 커스텀멜로우 등 하이엔드 브랜드의 블레이져를 보면
이 앞 포켓 부분이 아웃포켓 형식으로 튀어나온 블레이져가 많더라구요.
하지만 전 그게 너무 싫어서 구매가 꺼려지는데,
지오지아의 블레이져는 인 포켓 형식으로 되어있네요
색감 좋고, 봄철 블레이져로 반값 넘게 후려치는 이 블레이져를 구매하기 고민한 것!
바로 단추의 컬러인데요,
지오지아 블레이져의 청량한 네이비 색감과는 약간 어울리지 않은 브라운 계열의 단추입니다.
구매 전 사진상으로 볼 때는 상당히 거슬렸는데
막상 받아보니 잘 어울리네요.
그래도 약간 만족한 편은 아니기에 기회가 된다면 단추를 바꾸어보도록 해야죠.
아웃포켓 형식으로 된 앞 주머니입니다.
이 부분은 아웃포켓으로 된 것을 선호하기도 해요.
좀 더 캐쥬얼해보이기 위함입니다.
소매 부분의 단추입니다.
리얼버튼이 아니라 수선하기 편하겠어요!
하지만 전 수선할 필요가 없어서 더욱 좋습니다!
이 블레이져의 두께감을 보여주기 위해 찍었는데
잘 나타나지 않네요
소매 안 쪽 안감은 좀 더 밝은 코발트 블루로 되어있어요!
이 소매 부분 역시
색감이 참 이뻐서 초여름이 되면 접어서 코디해봐야겠습니다
둥글게 딱 떨어지는 끝 라인입니다
이제 안 쪽을 살펴볼게요
약간은 특이한 것 보이시죠?
뭐 그냥....열심히 만들었다는 걸 보여주는건가
지오지아 홈페이지에 들어가도 이것을 설명해주는 것이 없어서 패스!
혀 빼꼼 튀어나온 이너포켓.
지오지아 계열의 아우터가 패딩, 패딩조끼 그리고 이 블레이져가 있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안 쪽 부분 디테일이 상당히 이쁘다는 것!
ANDZ !!!!
ZIOZIA의 ANDZ는 베이직라인으로 심플한 기본 아이템을 전개하는
하이엔드 브랜드입니다
반대쪽에도 안 쪽 포켓이 있어서 너무 좋음 ^^^^^
폰 양쪽으로 번갈아가며 넣어도 됨!!!
아까 그 태그가 여기 또 있네.
뭔가 독특한 구조로 되어있는 부분인데,
음..... 무슨 효과일지는
안 쪽을 닫고 위 쪽을 볼게요!
아까는 카라를 내리고 차분한 노치드 라펠을 보여주었다면
이번에는 오렌지 안감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차이나 카라 모드!!
옆에 이 가죽은 뗄 수 있어요.
어서 떼버려야지
음..오렌지로 포인트를 줄 수 있으나
내 스타일은 아니므로 세울 일은 없을 듯
뒷 태를 볼게요
하.. 내가 지오지아 블레이져를 사면서 놓친 부분
역시 옷은 가서 사야된다니깐
바로 센터 벤트 (가운데 트임) 블레이져인데요,
슬림한 라인을 연출 할 수 있지만
이게 쉽게 벌어지고 구겨져서
저 같은 오리궁둥이에게는 치명적인건데..
힙 운동 고고해야겠어요
이 블레이져의 두께감을 보여줄 수 있는 부분!!!!!
아니 비치다니..
시스룩이라니!!!
시스룩이라니!!!!?
아니 사실 시스룩은 아니고 입으면 안비치긴해요.
봄 가을 초여름까지 넓게 카바가능한 지오지아 네이비 블레이져
품번 확인 ㄱㄱ
가격은 368,000 이지만
아님!!!
후려쳐서 10만원!!!!!!!!!!!!!!!!!!
마지막으로 혼합율 확인
모 50 /폴리 50
약간 아쉬운 혼용률이지만
나름 만족한 지오지아 네이비 블레이져입니다!
자 그럼 착샷을 빼놓을 수 없죠
ㄱㄱ
살쪄서 핏이 안나옴.
시험기간이라고 막먹었더니
기어코 살이찌기 시작하네요..포동포동
캐논 익서스 125hs 샀는데 피부 너무 잘나옴..
이거 내 데일리 카메라에요.
클릭하면 상세페이지 고고
역시 나는 착샷에서도
내 옆모습을 뺄 수 없겠어요
나 지오지아 네이비 블레이져 입어쪄><
...ㅈㅅ
하 살이 너무 쪘어요
밤에서 찍어서 색감이 안나오네요 ㅠ
::: Clothes :::
Outer : 지오지아 네이비 블레이져
Inner : 세인트제임스 보더티이고 싶은 레플리카
Pants : 아스터 슬랙스
Shoes : 쏘로굿 포스트맨
마지막은 탑텐가서 찍기!!
내가 좋아하는 스파 브랜드 탑텐가서
( 아 이것도 신성통상이네.... 신성통상 관계자 분 보고 계신가요..ㅋ)
아 화이트 팬츠가 나한테 어울리는 지 안어울리는 지 입어보다가 찰칵!
사야겠음.. 잘 어울리지 않나요?
ps. 내 자랑
가끔 괜찮다 싶은 아이템
디매 추천 상의에 올리는데
댓글, 쪽지로 좌표, 품번 폭탄맞음
※ AK몰로부터 소정의 활동비를 받고 활동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