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바제이에요. ♪
저는 요새 정신이 없는지 자꾸 휴대폰이며 지갑을 깜빡깜빡할 때가 많은데요~
갑자기 내 지갑 어디갔지? 내 휴대폰 어딨어? 라고 말하는 게 일상이에요. ㅋㅋㅋ 말할 때마다 소름끼침...
제가 늘 덤벙대고 소름끼쳐(ㅋㅋㅋㅋ)하니까 아는 분이 저에게 차라리 목에 걸고 다니라며 커스텀 멜로우 카드 홀더를 선물해주셨어요. ♪
이러다 휴대폰까지 목에 걸고 다닐 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의 목걸이 폰줄....
여튼 카드 홀더 리뷰를 시작할게요. :)
(클릭시 정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짠. 제 카드 홀더 외관입니다.
선물받자 마자 신나서 쇼핑백이랑 상자를 푸르고 버리고 온 탓에 박스샷은 없어요. 하.. 나란 사람 성질머리 급한 사람..
커스텀 멜로우 카드 홀더는 색상과 디자인이 굉장히 많은데요~
저는 가장 무난한 디자인을 골랐어요. 색상은 여기저기 활용도가 높은 브라운!
한 쪽 면에는 이렇게 브랜드 네임과 circus series라고 적혀 있어요.
그리고 삐에로까지 있네요.
그리고 그 위에는 두 개의 카드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저는 여기다가 교통카드 겸 학생증과 체크 카드를 넣어놓고 쓰고 있어요.
줄 색상은 크리스마스 돋는 빨+ 초!ㅋㅋㅋㅋㅋ 뭐지.. 클스돋네
제 홀더는 똑딱이 형태에요.
손쉽게 딸깍딸깍 열 수 있어요. 어디 걸려서 풀어지지않게 조심해야겠네요.
똑딱이를 열면 이렇게 안쪽에 또 무언가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온답니다.
하지만 넓은 공간은 아니므로 명함이나 쿠폰 정도 넣으면 좋을 것 같아요. 많이 넣으면 안 예쁠 듯...
자 이제 착샷인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제가 넘 어색해서..ㅋㅋㅋㅋㅋㅋ 하... 부동의 차렷자셐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렇구나.. 하고 봐주세요...흡
사진은 아메리카노 덕후님이 찍어주셨답니다. 케케
크기는 딱 카드보다 조금 더 큰 정도에요. 작년부터 유행해서 많이 보셨을 것 같아요.ㅋㅋㅋ
확실히 이걸 달고 다니니까 매번 소름돋아하는 일은 줄었어요.ㅋㅋㅋㅋㅋ
선물해주신 모 님께 감사드리며 포스팅 마치겠습니당. 다음 리뷰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