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훈훈한 성진군입니다
오늘은 신발 포스팅을 하겠어요
몇일전 동생신발 컨버스 하이 블랙 후기를 포스팅했는데
(http://blog.naver.com/sj_881107/20184123648)
오늘은 제 신발인 컨버스 하이 그레이 색상에 대해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집에 컨버스 하이 네이비가 있는데
너무 오래되서 버릴예정이라 새로 주문을 했습니다
아침부터 대한통운 택배로 빠른 도착!!
혹시모르니 주소는 깔끔하게 지우고
상품 교환 및 반품 안내서 한장
그리고 컨버스 박스가 하나
도대체 무슨짓을 했길래..
박스가 신발집이 저렇게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신발만 이상없으면 되니까 일단 PASS
(컨버스하이 그레이가 궁금하시면 사진을 클릭하여 상세페이지로 고고)
박스에서 꺼내서 신발끈 묶어주고 일단 전체샷 한방
컨버스 하이 그레이의 모습
이런저런 설명없이 그냥 깔끔하고 색도 깔끔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색상이 달라보일 수 있다는 점
이건 옆모습
다들 아시는 비주얼이 색깔만 보시면됩니다
아직 새신발이라 깨끗
하루면 금방 더러워지겠지만...
여기도 물론 여러분이 많이 아시는 컨버스 하이의 뒷모습
특이한건 없습니다
평소 신발 사이즈 255를 신고
컨버스의 경우 250를 신어요
컨버스의 깔창
낮아......낮아....낮아....
호빗이지만 깔창따위 안끼고 다녔는데...
그러려니 하면서 살아가려고 했는데 직접 신으니 안되겠어서..
이번기회에 2~3cm 정도 깔창투입예정
제일 잘더러워지는 부분이죠
몇번 밟히면 바로 흔적이 남는..
새신발이라는 증거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괜히 좋음
그냥 별모양이 이쁨
컨버스에 있는 숨구멍
내 발냄새를 배출할 수 있는 곳
이제 점점 날이 더워지니 신발에 통풍 구멍은 필수
(컨버스하이 그레이가 궁금하시면 사진을 클릭하여 상세페이지로 고고)
착샷
99%를 청바지만 입고다니니 청바지와 입고
위에서 강렬하게 내려다본 모습
깔끔! 아 미치겠다 너무 이뻐서 이런거 없고 그냥 깔끔!
허리 구부리면서 어렵게 찍은 옆모습
개인적으로는 컨버스 로우보단 컨버스 하이를 선호함ㅋㅋ
물론 신발 벗고 신기가 매우, 무척, 심하게 불편하고..
여름엔 더울 수 있지만 어차피 긴바지밖에 안입는 사람이라 그정도는 감수
컨버스 하이 후기 끝내기전에
취급시 주의사항
물빠짐이 있으니 주의하라고 하네요
자주 빨면 어무니께 죄송하니 손빨래를 배워야겠음
다들 봄, 여름맞이 신발로 컨버스 추천
※ AK몰로부터 소정의 활동비를 받고 활동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