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진군입니다
오늘은 가성비 甲 런닝화 추천
택배가 안와서 뭔가 했더니...
집밖 보일러실 구석에 쳐박혀있었던 택배박스...
사각지대에 있어서 온지도 몰랐었던...
어쨌든 이게 박스! 테슬라 로고가 딱!
옆모습! 테슬라 에너지6이라고 써있고
내신발은 회/초
265mm라고 되있지만 원래는 255mm신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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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열었더니 이렇게 가지런한 자태를 뽑내고 있음!
저 옆에 초록색이 맘에듬
안에 이물질 제거를 함
이렇게 빼내면 심리적으로 시원한 느낌
겉에 달랑달랑 돌아다니는 저것을 잘라버림
사진을 못찍어서...크게 중요치않음!
그냥 가벼운 재질이다라고 생각하면됨!
테슬라의 정면 모습
초록색이 역시 맘에 듬!
테슬라의 뒷태
이렇게 무난하게 생김
끈을 묶어준 모습!
옆태도 이렇게 생김
나이키의 프리런 종류가 생각남
옆면에는 이렇게 테슬라 창조물임을 알수있게
이런식으로 로고가 박혀있음
군더더기없는 모습
요즘 런닝화 보면 구겨버리는걸 많이하길래
한번 내 테슬라도 구겨버림
아주 사정봐주지않고 구겨버렸는데 유연성도 굿
근데 저렇게 구기는거 맞나...
이건 신발 혀
이것도 잔인하게 한번 뒤집어봄
옆이랑 일체형이라는 점 명심!
(혀가 없다고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감이 안잡히지만..)
깔창의 모습
어제 이거 신고 뛰고왔는데 엄마가 한번 신었는데
색이 노랗게 된거냐고 그러셨음......
원래 이렇게 생김ㅋㅋㅋㅋㅋ
테슬라 발바닥 모습
런닝화라 그런지 앞뒤로 밑창이 잘되어있음
나이키처럼 중간에 빨간색으로 포인트
청바지에 신어보기
위에서 내려다보기
내가 위에서 어떤것을 내려다 볼수있다니 감격스러움
옆면의 모습
테슬라의 초록색끈이 내스타일
어제 집에 있다가 우울증 걸릴거 같아서
달밤에 체조하러 신고나감
1시간 30분의 탄천 뛰기 걷기 반복
<총평>
가격이 26800원이며 가볍고 착화감 좋음
나이키 루글3보다는 착화감 및 푹신함 덜함(가격 15~16만원대)
(그러나 루글 가격은 비싸다는사실)
나이키 다트보다 편함(가격 5~6만원대)
앞에 일체형(?) 혀로 인해 신을 때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음
그러나 신고난뒤에 테슬라 혀와 함께 전체적으로 발을 잡아줘서 좋았음
즉. 가성비 甲이며 비싼 런닝화 및 운동화와 비교해도 성능이 꿀리지 않음
※ AK몰로부터 소정의 활동비를 받고 활동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