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이하여
바바라 B3120(IV)를 신어보았어요:)
2013 S/S 신상슈즈에요*_*
매장에 나와있지 않아서 고르는데 고민이 많았지만
봄에 산뜻하게 신어보고자 아이보리를 택했어요!
바바라만의 로맨틱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플랫슈즈, B3120(IV).
측면에는 BABARA 라고 조그맣게 적혀있고, 안쪽에는 슈즈명와 슈즈사이즈가 적혀있어요!
평소 블링블링한 소재는 많이 신어보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직접 받고 보니 은은하게 빛나서 자연스럽게 포인트가 되더라구요~
이건 거실식탁에서 찍은 사진입니다ㅎㅎ
조명때문에 좀 더 빛이 나네요!
집에서 직접 착화한 모습이에요.
여성스러운 디자인이라 원피스와 치마만 잘 어울리는 게 아닐까 싶었는데
청바지에도 정말 잘 어울리더라구요~*_*
지금까지 신었던 플랫슈즈 중에서 가장 폭신폭신하고 편안했어요.
사실 플랫슈즈 산 것 중에 불편해서 안 신고 다니는 것도 많았거든요ㅠㅠㅠㅠ
다만, 기존의 바바라 사이즈보다 크게 나온 것 같아요.
평소 235 사이즈를 신는데 이 슈즈는 살짝 헐거운 느낌을 받더라구요.
제가 발볼이 좁아서 더 큰 느낌을 받는 것 같아요.
그래도 깔창을 끼니 딱 맞고 좋더라구요ㅎㅎ
B3120(IV) 플랫슈즈를 사고 싶으시면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시고 구매하시는 걸 추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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