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이 필요하긴 했는데 아는 동생이 알려줘서 산 언더웨어 속옷이네요
디자인자체가 투박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라 처음볼때는 신선했는데 디자인만
이쁘고 재질은 별로겠지 속으로 생각했는데 막상입어보니 늘어지지 않고 몸에
딱 밀착되는 느낌이랄까 걸리적거리지도 않고 편하게 입을수 있어서 좋은브랜드
같아요 또한 다른빨래와 같이해도 늘어지지않아서 그런점이 좋네요 옆부분 단추
버튼이 처음에는 걸리적거렸는데 몇일입다보니 익숙해져서 큰불편은 없구요
제일좋은 장점이랄까 느낀건 몸을 편안히 감싸주는듯한 언더웨어란 점이네요
유럽쪽에서 디자인공부하신분이 만드셨다는데 역시 디자인과 품질을 만족하는
제품은 흔치않은데 그런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싶네요
저처럼 속옷때문에 고민이신분은 한번 사셔입어보셔도 좋을듯하네요
저같은 경우도 이거살까 저거살까 고민을 많이하는 타입인데 확실히 입어볼수없다
면 후기등을 자세히 읽어보는것도 좋다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