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생이 군대가서..뭘해줘야 할지 고민하다가
우울해 있는 동생을 위해 속옷을 선물 했습니다.
입대할때보면 먹을 거, 스킨 로션 등 많이 해주잖아요
근데 군대에서는 속옷 같은거 거의 비슷해서
다 훔쳐간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좀 유니크하고 쌈박한 디자인으로다가 선물해줬어요,
입대 전에 배송도 알맞게와서 다행히 잘 전해줄 수 있었어요~
우울해 하더니, 이 선물받고 웃으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실제로 보면 실망할 줄 알았는데, 사진처럼
광택나는 재질같은거라서 더 고급스러워 보이고 좋네요~
다음에 또 구매하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