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제가 데일리로 편하게 차고 다니는 오리스 빅크라운 착샷 올려봅니다.
청동이라 최근에 케입코드로 한번 청소해줬더니 깨끗하네요.
녹이 슬어가는 맛도 있지만 깔끔한 맛도 있네요. 종종 질릴때마다 닦아줘야겠어요.
클래식한 디자인도 예쁘고, 다이얼 색상도 너무 예쁘죠?
구입시 가죽줄이 너무 후지고.. 해지길래 가죽공방가서 새들 스티칭 배워서 수선도 하고
에지코팅도 하고.. 나름 가죽줄의 완성도를 높혀서 차고 있습니다.
애착이 더 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