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갑자기 EU내에서 현지인큐알코드생성기를 제외한 모든 서류를 인정 안해줘서 혼란이 있는 상황입니다.
호텔, 카지노, 큰 규모의 레스토랑등....현지인 코로나 접종완료 큐알코드가 없으니 입장 자체가 안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자기들은 마스크도 안쓰고 다니면서 말이죠.....ㅜㅜ
대사관이나 영사관도 잘 모르고있고 손놓고있네요...ㅜㅜ
토요일에 갑자기 시행하니 연락도 잘 안되고요...답답하네요..
날씨는 좋으니 그나마 위안이됩니다.
주말이라 일행들이랑 암스테르담을 돌아다니며 쇼핑도하고 사진도찍고 군것질도했네요.
롤매장도 두군데 들렸는데 30~50개정도 모델이 있지만 다들 아시는것처럼 플루쥬빌도 구하기 어렵네요...ㅜㅜ
스포츠모델은 요마금통밴드모델 한개봤네요...
여긴 주말엔 샤넬, 루이비통, 디올, 까르티에, 몽클까지 줄서있네요....ㅜㅜ
어디나 좋은물건은 구하기 어렵다는걸 느끼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