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골드모델을 영입했습니다. 작년 이맘때 예약할때 금통에 대한 고민글도 올렸었는데,
아직은 금통자체가 부담스럽긴하나 생각보다는 복장에 비해 너무 튀거나 흔히 말하는 탑골간지? 까지는 전혀 아닌거 같습니다.
생각보다는 복장에 잘 어우러지고 확실히 스틸에 비해서는 고오급느낌이 강해서 복장에 신경을 더 써얄듯한 약간의 부담은 있네요 ㅎㅎ .
아무래도 오버시즈 자체의 핑크골드의 고급감과 브레이슬릿에서 오는 특유의 질감이 어우러져서 굉장히 단단하면서 야무지며 고급스런 느낌입니다. 아직은 자주 착용하고 나가진 못했지만 몇몇 착샷올려봅니다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