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실 착용은 아직 못해봤으나, 확실한건 둘다 너무 끌려서 몇달째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스포츠워치다 보니 데일리로 막 찰 수 있는 시계를 고려 중이며, 원탑은 아니지만, 드레스워치를 특별한 날에만 차기 때문에..맘편히 착용할 시계를 찾는다면, 어느 모델이 좋을까요..? 덩치좀 있는 29살이며, 법쪽 종사자 입니다. 아니면 역시 섭마를..(저와 시간을 함께 보낼 친구를 찾기에 감가는 상관 없습니다.)
(마음 같아선 마린 크로노를 들이고 싶은데.. 막 차기엔 너무 부담스럽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