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매장으로 구매희망한다고 갔다가 연락 준다고 한지가 어느덧 4년이 지났네요.
원하지 않는 시계는 사고 싶지 않아 실적을 채울 수 없는 일반인 입장에서는
실적 채우는 오픈런과 리셀러들에게 우선 순위에서 계속 밀려서 그런가보다 싶네요.
오랜만에 보니까 청담에 부티크 생겼던데
한국에 부티크가 그러면 신세계랑 청담에 두 곳인건가요??
혹시 부티크 주인이 동일인인가요?
그렇다면 새로 생긴 청담 방문하더라도 원하는 제품
구매할 수 있는 일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