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이데이트 로즈골드 금통을 마지막 시계로 생각하고 고르고 있는데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 시계는 다른건 다 정리하고 제가 좋아하는것만 남겨두었는데
드레스 워치로 바쉐론 트레디셔널 스몰세컨즈 38미리
데일리로 오데마피게 15550 37미리 그레이판 스틸과
롤렉스 로즈골드콤비 36미리 검판텐포 플루주빌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손목이 두꺼운편이 아니라
데이데이트를 착용해보니 36미리가 사실 맞는 사이즈 같긴 한데
40미리는 약간 큰감이 있어서 밝은색 판으로 가면 안 될 겉 같더군요
뭔가 36미리 롤렉스 콤비가 있기도 하고 37미리 오데마 38미리 바쉐론이 있으니
데이데이트 할거면 40미리쪽이 자꾸 끌리는것 같은데
생각은 데이데이트 40미리 로즈골드 아이젠키젤 바게트다이아를 염두에 두고 있는데
아이젠키젤 판이 두고두고 오래 차기에 괜찮은 판인가란 고민이 또 들더군요
그리고 매장에 잘 들어오지도 않구요
아니면 40미리 슬레이트 옴브레 로만 검판으로 가야하나 고민입니다
데이데이트 하면 로만 일까요 바게트다이아 일까요
데이데이트 40미리 로즈골드 아이젠키젤 바게트다이아 vs 데이데이트 40미리 로즈골드 슬레이트옴브레 로만
아니면 36미리 로골콤비검판텐포를 정리하고 저에게 더 잘 맞아보이는 36미리 데이데이트로 가는게 더 맞을까요?
데이데이트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