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거래 적정가격은 업체 매입가격과 판매가격 사이 어딘가라고 생각됩니다.
파는 사람은 업체에 넘기면 굉장히 편합니다. 대신 시간과 노력을 해서 좀 더 좋은 가격을 받는 거겠지요. 마찬가지로 사는 사람도 업체 이용하면 편하겠지만 시간과 노력을 해서 업체보다 더 좋은 가격으로 구입하는 거구요.
어떤 시계에 붙은 프리미엄을 부정하거나 적정하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따라 프리미엄은 생겨나겠지요.
현재 상황에서 구매자가 애써 노력할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업체들은 업장을 차리고 매입자금을 투입하고 회수해서 마진을 먹는 겁니다. 금융업에 가깝지요. 지금 인기제품 중심의 일부 개인매물은 업장이 인터넷일 뿐, 업체하고 같은 구조로 보이네요.
괜찮은 샵 있으면 소개 좀 부탁드려요 ㅠㅠ
괜찮은 샵 없으면 누가 좀 차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