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계를 너무 좋아해서 어쩌다가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생이고 흑콤 이랑 섭 스틸 번갈아 차고다니는데 이제 대충 롤 시계 역사는 다 알겠고 어떤 느낌으로 차는지도 대강 감이옵니다! 혹시 어른분들께서 더 하이엔드로 가시거나 오데마나 파텍으로 가보신분들 완전 느낌이 다른가요? 오데마 거쳐서 가보고싶은데 아직은 부족하지만 궁금합니다! 금통이랑 스틸 마감이나 브슬릿 자체가 사진으로만 봐서 실착은 실제로도 본적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알려주세요!!